주필은 전지영 님 (현재 초등학교 교사)

 

2년간 기획단계부터 엄청 고생했는데 출판시장에서 거의 평가받지 못한, 그러나 공부는 많이 하게 된 작품.

내가 유일하게 작품이라 부르는 소설 (재미가 없다는 말인가...)

세계  신화의 보편적인 요소에 SF를 가미하고 거기에 역사학과 비교언어학의 성과를 반영(어렵단 뜻인가...-_-;;)

현재 절판.

영웅의 길과 신의 길을 생각함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