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제곡

   the famous blue raincoat

          (영문 가사)

 

데프콘 시리즈는 한중전쟁, 한일전쟁, 한미전쟁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.

원래 한러전쟁까지 계획했다가, 전쟁 세 번을 거치는 동안 통일한국이 완전히

망하는 바람에 도저히 한러전쟁을 쓰기가 어렵게 됐습니다.

소 연방 해체 후 러시아가 몰락의 길을 걸었다는 점도 한러전쟁을 쓰기 어렵게

한 원인이었습니다. 시베리아 벌판을 탱크 타고 달리고 싶었는데... 결국 포기했고,

같은 설정으로는 한미전쟁이 마지막입니다.

19세기 말과 현재는 엇비슷한 국제정세입니다. 강대국들의 이해가 얽힌 한반도에서

우리 한민족은 평화통일을 이루고 자주독립을 지켜야 할 것입니다.

그러나 저 개인적으로 전쟁, 특히 침략전쟁에 반대합니다.

 

데프콘은 먼치킨적 요소가 상당히 많은 소설입니다.  어떤 사람들은 데프콘을 판타지로

분류하기도 합니다. 그러려니...-_-;;

데프콘을 아시아2000이라는 제목으로 하이텔에 연재하던 때가 생각납니다. 참 신났었죠.

독자들로부터 과분한 칭찬도 받았고, 독자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.

예상과 달리 스토리를 전개해 독자들 뒤통수 치는 재미도 쏠쏠했고...^^;

지금 다시 그렇게 연재하라면 아마 어려울겁니다.

그때의 열정과 좌절을 생각하면... 그때가 그립습니다. 저도 그때는 발딱발딱 섰던 때였지요. -_-;;

 

언론서평

 

오래 전에 나온 책이라 인터넷에 보관된 게 없군요. 제가 갖고 있는 신문 스크랩 스캔해서

올리거나 직접 타자 쳐서 올려야겠습니다. 나중에...